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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교육 4년 일원화로 의료서비스 선진화!

제95회 대한간호협회 정기대의원 총회 성료

관리자
2026-03-03 16: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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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회 대한간호협회 정기대의원 총회 성료

'간호사가 중심이 되는 통합돌봄 체계 완성’ 슬로건 아래 성황리 개최

대한간호협회는 지난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부산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제95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간호사가 중심이 되는 통합돌봄 체계 완성’을 주제로 열렸으며, 전국 각 지부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6~2027년 임기의 대한간호협회 대의원총회 의장으로 경상남도간호사회 남정자 회장이 당선됐다. 아울러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가 함께 이뤄졌으며, 간호계의 중장기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신회관 건립 추진 경과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총회에는 대한간호협회 각 지부 대의원들이 참석했으며, 경남지부에서도 남정자 회장을 비롯해 대의원 및 사무처장 등 총 27명이 참석해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각 분야 유공자 포상… 경남 수상자 활약 빛나

이날 총회에서는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비롯해 각 분야에서 헌신해 온 간호인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자로는 △성명숙 통영서울병원 간호이사(경상남도간호사회 이사)가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제95회 대한간호협회 정기 대의원총회는 통합돌봄 체계 완성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공유하고, 대한민국 간호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