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간호사회, 취약계층 지원 위해 쌀·생활용품 등 200만원 상당 기탁
경상남도간호사회(회장 남정자)는 제55회 국제간호사의 날(5월 12일)을 맞아 선배 간호사들의 숭고한 돌봄 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창원시 의창구청 사회복지과를 통해 쌀 및 생활용품 등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간호의 본질인 ‘돌봄과 생명존중’의 가치를 지역사회로 넓히고,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상남도간호사회는 재난 발생 시 지원활동과 더불어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며 있으며 지역사회 공헌에 힘써오고 있다.
경상남도간호사회 관계자는 “국제간호사의 날을 맞아 헌신과 봉사의 길을 걸어오신 선배 간호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며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돌봄과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